2016년 7월 31일 일요일

무더운 여름철 요리하기 싫을 땐

무더운 여름. 게다가 휴가철. 더운데 요리하기는 정말 싫죠. 그렇다고 안 먹을 수는 없고 영양 섭취도 무시할 수 없고요. 이럴 땐 도깨비 방망이로 1-2분만에 뚝딱 만들어지는 샐러드 요리를 즐기세요.
좋아하는 드레싱만 갖추면 되죠. 시원한 복숭아나 망고, 파인애플 등을 넣거나 닭고기, 오리고기, 치즈 등도 넣어보세요. 건강도 챙기고 시간도 절약하면서 시원한 하루를!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뉴 푸드 커터"를 검색해보세요. 문의 010-8741-1727

2016년 7월 23일 토요일

코팅 프라이 팬의 위험성

코팅 프라이 팬의 위험성에 대한 기사가 2016년 7월 23일자에 실렸네요(조선일보). 가습기 살균제에 대한 문제로 또 다시 주위 위험 화학물질들을 둘러봐야 하는 거죠. 프라이 팬에는 테플론 코팅이 일반적인데 PFOA는 호르몬 교란 등 여러 부작용을 가져오지요. 그렇다면 PFOA가 없다는 PFOA 프리(free) 제품은 안전한가 물으면, 전문가가 그 역시 안전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없다는 게 문제에요.

316Ti 티타늄 스테인레스 스틸을 사용하는 뉴트라이즈 프라이 팬은 이런 면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요. 코팅 걱정없이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최고급 프라이 팬이에요. 같은 스테인레스 스틸 중에서도 주방용기용으로는 최고급이라 자부할 수 있는 게 316 티타늄 스테인레스 스틸이지요. 대를 물려 50년 동안 품질보증까지 소비자 만족에 최적화된 제품이지요. 미국에서 디자인되고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진 프라이 팬에 독일에서 만든 탈착손잡이를 연결하면 뉴트라이즈 프라이 팬이 완성되지요. 궈메이 스킬릿이라는 별도의 멋진 이름으로도 불리우고 있어요. 상세 정보를 위한 문의전화는 010-8741-1727 로 하세요.

2016년 6월 1일 수요일

모던한 웍(WOK)

서양 셰프들은 궈메이 스킬릿, 우리가 흔히 프라이팬이라고 부르는 것을 많이 사용하는데 반해, 중국인들은 밑이 뾰족하고 옆면이 비스듬히 올라간 웍을 많이 사용해요. 야채까지도 볶아먹는 사람들에게 식구까지 많으니 옆면까지도 화력이 닿게 해서 요리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여야 했던 것이죠.

그러나 가스 화구에서는 웍이 유용했지만 이제 인덕션을 쓰는 시대에는 밑면이 작은 웍은 그대로는 적합하지 않아요. 재래식 웍은 구시대 유물로 전락한 것이죠. 재래식 웍과 가스를 쓸 것인가, 모던한 웍으로 인덕션을 즐길 것인가를 선택해야 해요. 가스가 위해하다고 인덕션을 사서 쓰면서 웍은 밑면이 좁은 가스용 재래식을 쓰는 건 구식 웍의 재고를 처분해주는 역할을 할 뿐이지요.

뉴트라이즈의 모던한 웍은 밑면이 넓어 인덕션 사용에 적합하게 디자인 되어 있을 뿐 아니라 4쿼트의 적절한 크기로 세프들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물론 내면 재질은 316 Ti (티타늄) 스테인레스 스틸이지요. 현대식 인덕션용 웍의 반짝이는 외관을 오래 보전하세요.


2016년 5월 29일 일요일

초미세먼지가 부엌에서 나온다?

폐를 해치고 암을 유발한다는 초미세먼지는 중국에서 날아오는 줄 알고만 있었는데 경유차와 우리네 부엌에서 많이 나온다니 경악할 일이네요. 특히 고등어를 구울 때와 삼겹살을 구울 때 많이 나온다니 그 맛있는 걸 안 먹을 수도 없고 난감해요. 고등어와 삼겹살도 억울하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도대체 무슨 요리를 어떻게 해먹어야 안전하다는 걸까요?

2016년 5월 30일자 신문에 <창문 닫고 안심한 당신...범인은 집 안에 있다>는 기사가 실렸네요. 집 안에서 만드는 초미세먼지를 줄여야 한다는 거죠. 주방에서 초미세먼지를 줄이는 방법으론 무엇이 있을까요? 두 가지 방법이 있을 텐데요, 첫째는 기름을 덜 쓰는 거에요. 고등어나 삼겹살이나 기름 때문에 범인으로 지목된 것인만큼 기름을 덜 쓰거나 아예 사용하지 않는 게 하나의 방편이겠죠. 둘째는, 기사에서도 언급했듯이 조리시간을 줄이는 거에요. 효율적 화구를 사용하여 조리시간을 줄이면 초미세먼지가 나올 시간이 줄어들 테니까요.

기름을 덜 쓰고 조리시간을 줄이는 방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방법은 뉴트라이즈 주방명품을 사용하는 거에요. 저수저유, 때로는 무수무유 조리법을 사용하는 주방용기이면서 화력 효율이 제일 높은 인덕션을 사용하는 뉴트라이즈 주방용기. 음식이 닿는 면은 316 Ti 티타늄 스테인레스 스틸로 되어 있어서 염분 부식에 제일 강하고 화학반응에도 강하답니다. 음식은 맛있게 안심하고 먹으면서 건강은 건강대로 챙기는 지혜를 발휘해 보세요.

유튜브에서 "뉴트라이즈"를 검색하시어 '관리 1' 비디오를 시청하세요. 집안에서 초미세먼지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IB5jB_a4vs



(뉴트라이즈.com / 031-914-8883 뉴트라이즈 고양점)

2016년 5월 28일 토요일

베이킹 소다 테스트

베이킹 소다 데스트를 통해 임신한 아이가 여아인지 남아인지를 알아보려는 사람들이 있어요. 물론 실제 태어나는 아이의 성별을 정확히 맞추지는 못하지요. 그러나 이것이 100% 신뢰도를 가지고 있기라도 한 듯 시험을 부추기는 사람들이 인터넷 상에 많이 있어요.

베이킹 소다를 이용하여 자기네 주방용기는 안전한데 기존 다른 주방용기들은 암을 유발하는 물질이라도 쏟아져 나오는 것처럼 위협적 발언을 쏟아내는 사람들도 있어요. 요리할 때 인덕션을 쓰면 안전하지만 가스를 쓰면 70개비 정도의 담배를 피우는 것과 똑같다고 근거없이 허풍떠는 사람들이 이런 과장을 좋아하지요. 그러나 베이킹 소다 테스트가 참고사항은 될 수 있을지언정 절대적이진 않아요. 비싼 유기농 식재료를 녹 슨 용기로 요리하는 어리석음을 범한다면 모를까, 왠만한 주방용기는 건강에 심각한 해악을 끼치지는 않는다는 거죠.

뉴트라이즈 주방명품은 인덕션을 사용하고 베이킹 소다 비교 테스트도 언제 어디서든 환영하지만 다른 주방용기들을 헐뜯거나 소비자들을 위협하고 현혹시키지 않아요. 그것은 316 Ti (티타늄) 스테인레스 스틸 재질이 아니라도 마찬가지에요. 너무 낡은 용기는 새 것으로 바꾸는 게 바람직하지만 베이킹 소다 테스트 결과만 보고 공포에 사로잡힐 필요는 없어요. 참고용이니까요.

2016년 5월 26일 목요일

뉴 푸드 커터

푸드 커터(food cutter)를 사용하는 셰프(chef)들이 늘고 있다. 빠르고 편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종종 손가락을 베어 문제가 되곤 한다.
2016년에 뉴트라이즈가 새로 선보인 뉴 푸드 커터는 기존 제품과는 완전히 차별화되는 것으로서 구형 푸드 커터 사용방식을 완전히 혁신했다.
우선 모양을 보자.






기존 것과 무엇이 다를까? 낡은 푸드 커터와 비교해보자.







가장 큰 차이는 굴뚝이 생긴 거다. 식재료 삽입구가 생김으로써 손을 베일 염려가 사라졌다! 손가락 대신 플런저로 밀어 넣기 때문이다. 남기는 부분 없이 식재료를 끝까지 다 쓸 수 있게 된 점도 편리하다. 삽입구의 또 다른 혜택은 마늘이나 호두처럼 작은 것들도 잔뜩 집어넣어 순식간에 잘게 갈아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뉴 푸드 커터는 접착면적이 좁다. 그래서 바닥 공간을 아주 적게 차지해서 좋다. 샐러드 보울을 뉴 푸드 커터 가까이 바짝 댈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접착력도 탁월하여 대만족이다. 스테인레스 스틸로 보호벽 같은 것을 만들어 식재료가 튀는 것을 막아줌으로써 고객의 편의를 치밀하게 배려했다.
소리 없이 조용한 야채 과일 샐러드 메이커. 누구나 쉽게 순식간에 건강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안전하게. 좋아하는 드레싱만 준비하면 된다.
뉴 푸드 커터 사용 비디오는 유튜브에서 "뉴 푸드 커터"나 주방명품 "뉴트라이즈"를 검색하면 볼 수 있다. 구입문의는 031-914-8883 뉴트라이즈 고양점으로 하면 된다.

살균제만 위험한 게 아니다. 주방은 안전한가?

2016년 5월 24일 동아일보는 “코팅 프라이팬 맘놓고 써도 되나요?”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감히 필독을 권한다). 주부들은 코팅 된 프라이팬을 맘놓고 쓰고 있는데 새삼스레 왜 이런 엉뚱한 질문을 했을까? 옥시의 가습기살균제로 사람이 억울하게 많이 죽은 일이 큰 사회적 이슈로 뒤늦게 부각되면서 주부들의 관심이 모든 생활제품으로 확대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코팅된 커피잔이나 프라이팬에 발암물질이 들어 있다면 그것들은 담배와 마찬가지로 사람을 오랜 시간에 걸쳐 조금씩 망가뜨리기 때문에 주부들이 그 해악을 단박에 알아차리기 아주 힘들다. 동아일보는 2015년 7월 24일에도 프라이팬 발암물질 코팅제에 대한 기사를 실은 적이 있다. 코팅 프라이팬에 쓰이는 과불화화합물이 체내에 흡수되면 쉽사리 배출되지 않으면서 암을 유발하거나 내분비계를 교란하여 위험에 빠뜨린다고.

현대 생활엔 건강에 해가 되는 물질들이 많이 쓰인다. 프라이팬 코팅제뿐 아니라 감열방식 영수증, 순번 대기표, 방수 의류, 패스트푸드 포장지, 음료 캔이나 종이컵 등 생활 전반에 걸쳐 폭넓게 쓰이고 있다.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구석구석에서 우리의 건강을 좀먹고 있는 것이다. 이런 물질들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소비자의 판단근거로 공개되어야 마땅하다. 담배를 피우든 말든 그건 개인의 선택이지만 흡연의 해악은 알려져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뉴트라이즈는 316 Ti (티타늄) 스테인레스 스틸로 만들어진 프라이팬들과 냄비들을 주력상품으로 제공한다. 5겹의 프라이팬은 음식이 닿는 제일 안쪽 면을 부식에 아주 강한 316 Ti 스테인레스 스틸로 만듦으로써 사람들의 건강 유지에 이바지한다. 비싼 유기농 식재료를 사다가 녹 슨 주방용기에 넣어 조리할 주부 있을까? 티타늄을 조금 스프레이 해놓고 세라믹 코팅으로 마감한 저가 프라이팬은 주부들의 외면을 받아 마땅하다. 요리도구도 건강해야 하는 것이다. 요리도구도 진정으로 건강해야 하는 것이다. 과거의 가습기살균제만이 문제가 아니다. 현재의 주방 안전도 도모해야 한다. 호흡기만 중요한 게 아니다. 소화기도 중요한 것이다. 건강의 해법은 멀리 어려운 곳에 있는 게 아니다. 뉴트라이즈.com을 방문하면 해법을 찾을 수 있다.